포항 내연산 12폭포 코스, 소금강전망대까지 갈 만할까 포항 여행을 찾아보다 보면 바다 사진은 금방 나오는데, 막상 숲길과 폭포 코스를 고르려면 고민이 생깁니다. 내연산 12폭포는 “가볍게 걷기 좋다”는 말도 많고, 소금강전망대까지 넣으면 “생각보다 산행이다”라는 말도 함께 나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연산폭포까지만 다녀오는 코스는 초보자도 비교적 접근하기 좋고, 소금강전망대까지 포함하면 전망 욕심이 있는 사람에게 맞는 중간 난이도 코스로 보는 게 안전합니다. 같은 내연산이라도 어디까지 가느냐에 따라 체감 난이도가 꽤 달라집니다.
출처: 다음 보도 이미지, 원 출처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먼저 답만 빠르게 정리하면 가볍게 다녀오고 싶다면 보경사에서 관음폭포·연산폭포까지 왕복 코스가 무난합니다. 소금강전망대까지 가고 싶다면 보경사~보현암~소금강전망대~은폭포삼거리~선일대~연산폭포~보경사 원점회귀 코스를 기준으로 잡는 게 좋습니다.
공식 관광 정보 기준 소금강전망대 포함 원점회귀 코스는 약 7.5km, 약...